생활 조롱박 화분을 아시나요 조롱박 화분을 아시나요, 가을에만 만들 수 있는 계절분이랄까요. 대롱대롱 매달린 조롱박은 보통 민속 공예품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작은 미니 화분으로도 만들 수 있답니다. 조롱박은 딱딱하기 때문에 톱을 이용해서 절단하고, 속을 일일이 판 뒤에, 열탕에서 끓이기까지 해야해요. 이게 다가 아니고 겉에 남은 코팅질을 일일으 손으로 벗겨 말리기까지 하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화분이 완성된답니다 ^^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마음이흐르는대로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국으로 꾸민 틴케이스 (1) 2024.12.26 로즈마리 살리기 미션 (0) 2024.12.26 강황이 빛을 만나는 순간 (0) 2024.12.26 햄스터 수세미 간식 (0) 2024.12.26 햄스터 메리골드 간식 (0) 2024.12.26 '생활' Related Articles 수국으로 꾸민 틴케이스 로즈마리 살리기 미션 강황이 빛을 만나는 순간 햄스터 수세미 간식